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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보가 말을 듣지 않았다.무덤에 들어온 후에 값진 물건을 별로 발견하지 않았다.헌 단지 밖에 순장한 사람이나 동물의 해골만 있었다.힘을 많이 썼는데 성과는 무덤 주인의 관에 좋은 물건이 있는지 없는지에 걸었다.
말리지 못해서 아예 안 말렸다.뚱보와 같이 관의 물건을 뒤집었다.시체 옆에 여전히 도자기였다.난 당시에 골동품에 대해 아는 것은 많지 않았다.특히 도자기,난 북송 청화자기 몇개만 본 적이 있었다.도자기의 가치와 공예,역사 등에 대해 완전히 몰랐다.내가 아는 것은 오직 황금은 가치가 있고 옥은 값을 매길 수 없다.그래서 고대 옥을 찾으려고 했고 도자기들을 그냥 옆에 버렸다.드디어 시체의 손 안에 옥 2개를 찾아서 다행이었다.그 옥은 청록색이었고 나비인 듯 나비 아닌 나방 모양이었다.
胖子哪里肯听,自打进了墓室就没发现什么值钱的东西,除了几个破旧的坛坛罐罐之外,就是陪葬的人畜遗骸,费了这么大周折,就看墓主的棺中有什么好东西了。
我见劝他也没用,干脆我也别费口舌了,跟他一起翻看棺中的物品,古尸身边放的仍然是些瓷器。我当时对古玩了解得并不多,尤其是瓷器,只见过几件北宋青花瓷,对于瓷器的价值工艺历史等一概不懂,我只知道黄金有价玉无价,一门心思地想找几块古玉出来,顺手把瓷器都扔在一旁。天见可怜,总算在古尸的手里找出来两块玉璧,颜色翠绿,雕成两只像蝴蝶又非蝴蝶的蛾子形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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