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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하는 사이에 왕금니는 청대 초기의 “냉장고”와 옹정 황제 시기의 관요에서 제작된 무지개 무늬
찻주전자를 팔았다.사는 사람은 외국인이고 중국 통역자를 데리고 있었다.사실은 이런 물건은 별 것 아니였다.그냥 작은 물건이었다.구체적인 판매 가격은 우리가 보지 못했다.그런데 난 그 위국인이 분명히 엄청 비싸게 산다고
추측했다.
이 상사를 끝낸 후에 왕금니는 지폐를 셌다:“3일 영업하지 못하지만 오늘 상사를 해내서 삼년간
쓸 수 있을 만큼 돈을 벌었어요.이 바보같은 위국인들이 위조품 몇 개를 사도 보물을 얻을 줄 알았어요,돌아간 후에 울거예요.”돈을 센 후에 고개를 돌려 나한테 말했다:“경자년에 8개국 연합군이 북경에 들어와서 우리에게 좋은 물건을
많이 강탈했어요.오늘 저도 정의를 위해 행동하는 거예요.호 선생님,이 도리가 맞죠?”
说话间,大金牙就把一个清代早期的“冰箱”加上一件雍正官窑款霁虹小茶壶倒出了手,买家是个老外,带着个中国翻译。其实这种东西,不算什么,都是小打小闹的玩意儿,具体他卖了多少钱,我们没看见,不过我估计这老外八成是挨了狠宰了。 做完了这笔生意,大金牙数着钞票:“三天不开张,今天开张了够我吃三年。这帮傻逼洋人,买两件假货还跟得了宝似的,回去哭去吧您哪。”数完钱,转过头来又对我说:“庚子年那会儿,八国联军进北京,可没少从咱这划拉好东西,爷今天也算替天行道了,胡爷,您说是这么个理儿不是?” |